국립생태원NIE EcoAI Lab

처음 › EcoAI Lab 소개

NIE EcoAI Lab 로고 — 층층이 쌓인 기반 위에 새싹이 자라고, 곁에 AI를 뜻하는 파랑 반짝임이 빛나는 모습

NIE EcoAI Lab

국립생태원

PILOT TODAY,
IMPROVE TOMORROW

작은 시범서비스가 만드는 큰 변화,
국립생태원이 AI와 함께 검증하고, 개선하며 성장시킵니다.

01 왜 직원이 직접 만드나

정부는 2026년 9월 8일 국무회의에서 행정안전부의 「공무원의 AI 활용 직접개발 활성화 및 확산 방안」을 보고했습니다. 2026년 8월 25일 발표된 「세계 최고의 AI민주정부 실현 전략」의 후속 대책으로, 직원이 AI로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 검증된 성과는 조직이 책임지고 활용·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국립생태원도 이러한 흐름에 따라, 생태 연구와 전시·교육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이 스스로 발견한 문제를 AI로 해결하고 그 결과를 시범 공개하고 있습니다.

“AI 민주정부의 경쟁력은 국민과 업무를 가장 잘 아는 공무원 한 사람 한 사람이 AI로 현장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데서 나온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 2026년 9월 8일

02 NIE EcoAI Lab(국립생태원 에코AI 랩)은

직원이 만든 AI 서비스를 한곳에 모아 공개하고, 기간을 정해 시범운영하며, 실제로 쓰시는 분들의 이용과 의견으로 쓸모와 정확성을 확인하는 국립생태원의 공간입니다.

기관 구성원 대상업무에 쓰는 서비스는 국립생태원 구성원에게만 공개합니다.
국민 누구나공개해도 되는 정보로 만든 서비스는 보안 검토를 거쳐 이곳 www.ecoai.kr 에서 공개합니다.

03 어떻게 관리되나

직원이 직접 개발한 결과물은 정부 방안에 따라 세 단계로 나누어 관리됩니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확인 절차와 책임 주체가 명확해집니다.

  1. 1
    실험·검증발굴직원이 업무상 문제를 정의하고 각자 편한 AI 도구로 시제품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승인·심의 없이 착수하되, 외부 AI 도구에는 공개해도 되는 자료·샘플만 쓰고 특정 개발 도구에 묶이지 않게 만듭니다. EcoAI Lab에서 받은 의견도 여기서 고칩니다.
  2. 2
    운영관리EcoAI Lab다른 사람이 쓰게 할 때 거치는 단계입니다. 신청서를 내면 필요성 · 이용범위 · 정확성 · 보안 · 개인정보 보호를 확인하는 보안 검토를 거치고, 검토를 마친 서비스만 배포해 소관 부서가 운영을 책임집니다. 국민에게 공개되는 서비스는 이곳 www.ecoai.kr 에서 시범운영하며 검증합니다.
  3. 3
    정보화사업규모가 크거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는 정식 정보화 사업으로 전환해, 소관 기관이 책임 있게 운영합니다.

04 이용하실 때 알아두실 점

05 로고에 담은 뜻

EcoAI Lab 로고는 작게 시작한 서비스가 기관의 기반 위에서, AI와 함께 자라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새싹 — 작은 시범서비스 직원이 현장의 문제를 AI로 풀어 만든 서비스가 작게 시작해 자라납니다. 처음부터 완성된 서비스가 아니라, 기간을 정해 써 보며 키워 가는 서비스입니다.
층층이 쌓인 판 — 기관이 마련한 기반 데이터 · 보안 검토 · 배포 환경을 기관이 함께 마련해, 서비스가 안전한 기반 위에서 자랍니다. 초록에서 파랑으로 이어지는 색은 생태가 데이터와 기술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반짝임 — 서비스를 돕는 AI 새싹 곁의 파랑 반짝임은 AI입니다. 직원이 AI로 현장의 문제를 풀고, 이용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받아 검증하고 고쳐 가며 서비스를 키웁니다.
이름 — NIE · Eco · AI · Lab NIE는 국립생태원(National Institute of Ecology), Eco는 생태, AI는 인공지능, Lab은 국민과 직원에게 열어 두고 함께 확인하는 공간을 뜻합니다. 국문 이름은 국립생태원 에코AI 랩입니다.

Pilot Today, Improve Tomorrow — 오늘 시범으로 선보이고, 내일 더 나은 서비스로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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